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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평범한 사람이 블로그를 키우는 명백하고 뻔한 방법과 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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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분야나 전문기술 없이 평범한 사람이 블로그를 키우는 명백하고 뻔한 방법을 실예를 통해서 소개합니다. 

 

어제 제 블로그 방문자가 느닷없이 급증했습니다. 

 

 

 

" 걸스 온 파이터 확신의 데뷔조 1순위 이나영 이야기 " 라는 제목의 글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더군요. 

 

걸스온파이어 확신의 데뷔조 1순위 이나영 이야기

5인조 걸그룹을 데뷔시키는 걸스온파이어의 최종 5인에 포함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3명이 있습니다. 실력과 인기를 두루 갖춘 이나영, 황세영, 강윤정 입니다. 이번 글은 그중 이나영을 소개하

candyboy.kr

 

 

 

네이버에서 "걸스온파이어 이나영" 으로 검색하면 제글이 최상단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나영과 레타의 무대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나영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유입된 키워드를 살펴보다가 이상한 점을 느낍니다. 

 

흠... 저는 하차멤버에 관한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없는데...  

그래서 네이버에 다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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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글이 최상단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유를 살펴보니 ... 

이나영이 걸온파 이전  하이브 오디션에 참여했다가 하차한 것을 짧게 언급했었는데... 

 

1. 사람들은 갑자기 "걸스온파이어 하차" 를 검색한다 

2. 네이버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실제 사건에 대한 정보가 없다  

3. 네이버는 검색어에 가장 충실한 글을 찾아서 노출시킨다

 

단순한 논리입니다. 

결국 네이버에 의해서 많은 분들이 속아서 제 글을 읽었다는...  ㅎㅎ

하지만...  충분히 좋은 글이었으니 막 억울하지는 않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영이 한번 더 보고 가는거니까...  ㅎㅎ

 


 

가능하면 평균 하루 1개의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조회수를 살펴보면 10이 안되는 글들이 태반입니다. 

하지만 저의 블로그는 나름 잘 커가고 있습니다. 

 

 

 

 

 

네이버에도 블로그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나름 잘 크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기술도 없고 ,  대단한 글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정도로 블로그를 끌고 갈 수 있는 힘은  단 한가지입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말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   매일 최선을 다한 글 하나 쓰기   * 

 

 

글이 쌓여가면 조회수는 그에 비례해서 쌓여가고 ,  어쩌다 보면 저처럼 운빨로 터지는 글들이 나옵니다. 

글이 많을 수록 비례해서 늘어납니다. 

모두가 말하고 , 뻔하고 , 당연한 이야기지만  운빨로 터지는 저의 사례를 보니 조금 더 실감이 나지 않으실까요? ㅎ

 

읽을만한  또는 볼거리가 있는 글 들을 하나씩 적립해보세요. 

여러분의 블로그는 곧 제가 부러워 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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