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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경제

누워서 떡먹듯 경향신문 돕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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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은 정도언론이라 평받고 있는 매체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신문사들의 시장점유율로 볼때 경향,한겨레 두 신문의 힘은 미약하기 그지없습니다. 

또, 신문사 점유율은 조,중,동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언론영향력 부문에서도 조선과 KBS가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중파 부문은 MBC가 나름 잘 자리잡고 있어서 미디어법이라는 개떡같은 악법만 저지하면 될듯 한데... 

문제는 신문매체 분야입니다. 

단순히 시장점유율이나 영향력을 문제를 떠나서 신문사의 존속자체가 위협받는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미루어 볼때 한겨레 신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경향신문은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듯 하네요. 

오죽하면 경향신문의 구독자가 늘어날수록 적자가 늘어난다고 까지 하겠습니까? 


구독료 수입은 신문사의 소득이 되지 못하고 일반적으로 신문보급소의 소득으로 들어갑니다. 

신문사는 구독료가 아니라 광고소득으로 운영을 하죠. 

광고유치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 구독자가 늘어나는 것은 발행비용의 증가로 단기적으로는 부담을 가중시키게 됩니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구독자가 늘어나야 신문이 살고 커갈수 있지만 그 과도기를 넘기는게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경향신문을 돕고 싶으면 신문구독보다  경향WEEKLY 를 구독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하더군요.



경향신문을 죽여서야 되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바른언론 하나를 잃게 되는것입니다. 

살려야 합니다. 


어떻게? 

가장 손쉽게 특별히 하는것 없이 도움을 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1. RSS 구독






HANRSS  를  살펴보니 경향신문의 RSS구독회원이 1천명이 되지 않습니다.

RSS 등록은 자연스럽게 인터넷신문을 볼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줍니다. 

인터넷신문의 구독은 당장 신문사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줄수 있는 기회가 되지요.

무슨 수익? ^^   당연히 광고죠.  

경향의 인터넷 신문(http://www.khan.co.kr/)을 애정을 가지고 읽다가 광고가 눈에 띠면 클릭한방 해주면 되죠. 

물론, 일부러 클릭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수도 있습니다. 광고효과는 없고 클릭수만 늘어나면 광고주들이 떨어져 나가겠지요. ㅡㅡ;

그저 애정을 가지고 광고까지 눈여겨 봐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다 눈에 띠는 광고가 있으면 눌러서 보시면 되는거구요. 

실상 더 중요한 효과는   방문자수 증가 , 트래픽 증가,  페이지뷰 증가   ==> 사이트 가치증가 및 언론영향력 증가 로 이어져서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효과를 줄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향신문의 RSS 주소입니다.  http://www.khan.co.kr/rss/rssdata/total_news.xml



2. 시작페이지 등록


사실 RSS구독 보다 시작페이지 등록이 더 효과적일수 있겠습니다. 



경향신문 사이트 최상단에 보니 클릭한방으로 시작페이지로 등록하는 버튼이 있네요. ^^


어때요?  내 돈드는 것도 아니고 힘든것도 없이 도울수 있는 방법입니다. 일단 RSS등록 하세요. ㅎㅎ


조중동 아웃! 그렇게 외치지만 그들을 OUT 시킬 방법은 없습니다. 다른 언론을 그들보다 더 크게 키우는 방법이 최선이지요.

자~ !!!    우리 작은 힘을 모아 정도언론 하나 일으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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