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아토피,건강

항상 두렵지만, 평소에 준비하면 덜 고통스럽습니다. ^^

candyboy 2025. 10. 3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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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렵지만,  평소에 양치를 잘하면 덜 고통스럽습니다. ^^

 

1년에 한번은 스케일링 (치석제거)를 해야죠?  ^^ 

년초부터 가야지 가야지 하며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스케일링만 하면 X-ray 를 찍을 필요가 없지만 얼마전 단단한 걸 씹은 후로 어금니에 살짝 통증이 있어서 엑스레이도 찍었습니다. 

 

아직 뽑은 이 없고 , 모두 내 치아들입니다. ^^ 

적당히 오래 살다보니 문제가 조금씩 있지만 아직은 버틸만 하네요. 

 

 

 

다양한 촬영도 했는데요. 

 

부정교합? 확인을 위해서 뭔가를 씹으라고 해서 씹었더니 저렇게 착색이 되었더군요. 

착색된 것은 치석을 제거하면서 닦아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 치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보이지 않고 ,  깨진 이가 많은데 ( 이를 갈기 때문에... ㅠㅠ ) 크라운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꼭 할 필요는 없고 크라운을 씌워도 굉장한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해서 그냥 더 버티기로 했습니다. 

 

💫 치석제거 

스케일링이 끝난 후 수고해주신 친절한 치위생사 선생님께  "저 양치 잘 하고 있나요?"  하고 물었는데  다행히 잘 하고 있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ㅎㅎ

양치할 때나 치간칫솔 사용할 때 특별히 더 신경쓰는게 좋겠다 싶은 부분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더군요. 

 

 

 

👌치과위생사

스케일링을 해주는 분이 보통 여자분이어서  간호사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요. 

놉!  아닙니다! 

스케일링을 해주는 분은 간호사가 아니고 "치과위생사" 입니다. 

그리고 ,  치과에는 일반적으로 "간호사" 가 없습니다. 

간호사가 있으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  필요한 역할때문에  대부분 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가 근무를 하고 스케일링이나 치아본뜨기 등은 치과위생사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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