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천진에 출장온지 이제 한달 반 가량 되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이면 귀국하구요. 제가 출장 올때 중국에 가면 발마사지를 받아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격도 싸고 시원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그 발 마사지란것이 딱히 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더군요. 중국에는 안마업소가 많이 있더군요. 중국인들도 많이 애용하지만 한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퇴폐업소들도 많이 있고, 호텔로 출장을 오는 업소도 많이 있지만 저는 그중 메이장 지역에 있는 명류안마 라는 보건안마업소에 자주 갔었습니다. 퇴폐업소는 일단 제 취향 아니니 pass 하고, 출장안마도 왠지 호텔방 안에 여자랑 단둘이 있는 것이 뭣해서 pass 했습니다. 또, 어슬렁 어슬렁 천진시내를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구요. 천진에 가서 처음 안마를 해주었던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