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꿀팁

체했을때 소화제만 먹어서는 해결되지 않는 이유

candyboy 2025. 6. 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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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때 소화제만 먹어서는 해결되지 않는 이유

 

저는 지난 주 금요일에 오랜만에 체해서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를 쳤었는데요. ㅜㅜ

현충일 휴일이기도 해서 병원은 생각도 하지 않고 , 주변 약국도 문 연 곳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소화제를 사먹고 버텼죠 .

다음날 약국에 가서 소화제와 위장운동제를 사 먹고 나서야 속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체했을때는 소화제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병원을 가거나 약국에 가서 체했다고 말하면  소화제와 함께 위장운동제 ( 위 장관 운동조절제 ) 를 주기 마련입니다. 

 

소화불량 정도의 증상이라면 소화제로 해결이 되지만,  정말 체한 경우에는 소화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위장운동제를 함께 먹어줘야 합니다. 

 

이유를 알아두면 나중에 덜 고생하겠죠? ㅎㅎ

체했다는 것은 보통 " 위가 경직되어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는 증상" 을 말합니다. 

소화가 되려면 위에서 위산이 분비되기도 하지만,  적당히 위가 움직이면서 음식물들을 움직여주면서 소화를 시켜야 하는데  어떤 이유로 위가 경직되어 움직임이 멈추는 것이죠.

위장 운동제는 이렇게 경직되어 있는 위가 다시 움직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줍니다.

 

아셨죠?  체했을때는 소화제와 위장운동제를 함게 먹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기억해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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